- 김수현, 모델 파워 입증 ‘2년 연속 아웃도어 모델 선정
- 입력 2013. 01.29. 13:51:1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가 29일 전속모델인 배우 김수현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통해 잘생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톱스타 반열에 오른 김수현은 2012년 2월 신규 런칭한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로서 ‘어반 아웃도어’라는 브랜드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표현해왔다.특히 2012년 가을 시즌부터 모델로 합류한 수지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이는 데에 큰 공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김수현의 재계약 소식과 함께 13 S/S 촬영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빈폴아웃도어 관계자는 “김수현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밝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며 “2013년에도 김수현과 함께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현은 새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에 한창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빈폴 아웃도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