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무늬 니트 하나면, 도심 속 ‘하와이언 룩’ 완성
- 입력 2013. 01.31. 15:09:39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프랑스 브랜드 폴앤조가 이번 시즌 ‘플로럴 니트’를 제안한다.
프렌치 시크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2013 S/S 폴앤조 컬렉션에서는 독특한 시티룩과 하와이안 룩의 절묘한 매치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그 중 ‘플로럴 니트’는 화이트 컬러와 상큼한 오렌지, 그린 컬러의 대조적인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제품은 면 소재로 착용감 또한 부드럽다.가슴라인 아래 프린팅된 플로럴 패턴이 주는 경쾌한 느낌에 루즈한 실루엣의 시크함이 더해졌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과 믹스 매치가 가능한 짧은 소매 길이로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폴앤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