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선수 만큼 섹시한 ‘속옷 광고’ 눈길
입력 2013. 02.05. 17:24:53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2013년 봄을 맞아 글로벌 광고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47회 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 ‘수퍼볼’(Super Bowl XLVII)’을 통해 최초 공개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2013년 봄 광고 캠페인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 이미지는 ‘캘빈클라인 컨셉(Calvin Klein Concept)’의 런칭을 기념해 선보였다. 모델 매튜 테리(Matthew Terry)와 유명 포토그래퍼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촬영해 화제를 모았으며 새롭게 출시된 심리스(seamless) 언더웨어 라인의 혁신과 착용감을 강조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캘빈클라인 컨셉’은 360도 심리스 기술과 자유로운 핏이 특징인 새로운 라인의 남성 언더웨어다. 브리프, 트렁크, 박서 브리프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모든 스타일은 허리 밴드 부분에 반복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졌고 심리스 디자인에서만 가능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통 원단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여성 라인 또한 푸시업 브라와 비키니, 힙스터가 출시된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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