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 스타일리스트 ‘니콜라 포미체티’ 방한, 그 이유는?
- 입력 2013. 03.25. 13:59:05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니콜라 포미체티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 론칭을 위해 오는 3월 27일 방한한다.
지난 1월 자신의 쇼에서 지드래곤의 음원을 첫 발표하며 지드래곤과의 인연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는 니콜 포미체티는 스타일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프랑스 브랜드 티에리 뮈글러 이미지를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또한 유니크한 니코 판다 브랜드 디렉터 등 다양한 패션 분야에서 글로벌 활동을 펼치는 그는 한국에서는 레이디가가의 생고기 드레스의 주인공으로 더욱 유명하다.
늘 새로운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패션 몬스터로 불리는 니콜라 포미체티는 2013년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뉴욕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맡게 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는 이번 한국 내한에서 있을 디디에 두보의 런칭 파티를 통해 자신이 디렉팅한 주얼리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는 니콜라의 주얼리 컬렉션은 한국을 시작으로 뉴욕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디디에 두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