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려욱, SM 새해 첫 솔로 주자…2월 솔로콘서트까지 ‘기대↑’
- 입력 2016. 01.19. 10:15:1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SM엔터테인먼트의 새해 첫 솔로 주자로 낙점됐다.
려욱은 오는 2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 앨범 ‘어린 왕자(The Little Prince)’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활동에 나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며, 지난 해 설립된 슈퍼주니어 단독 레이블 ‘레이블 에스제이(Label SJ)’의 첫 솔로 발표인 만큼 향후 다양한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려욱은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 및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다수의 드라마 OST, 뮤지컬 등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노래뿐만 아니라 연극, 라디오 DJ,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사랑 받고 있다. 이에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려욱은 19일 공식 홈페이지 및 SMTOWN 글로벌 트위터,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 SM의 각종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와 일러스트 이미지를 공개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려욱은 다음 달 19~21일 3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에버래스팅 스타-려욱(Ever Lasting Star – Ryeo Wook)’을 개최, 앨범과 공연을 통해 보컬리스트 려욱의 막강한 솔로 파워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 ‘어린왕자’ 음원과 음반은 오는 28일 발매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