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루나, 지코 신곡 ‘사랑이었다’ 피처링 지원사격 “신선한 만남”
- 입력 2016. 01.19. 18:01:4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블락비 지코의 발라드 신곡 ‘사랑이었다’에 걸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지원사격을 한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19일 지코의 신곡 ‘사랑이었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신곡 피처링을 루나가 맡았다고 밝혔다.
루나는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깨고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대중에게 실력을 인정받으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바 있다.
지코는 자신의 감성을 루나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통해 전하며, 루나의 보컬에 무게를 싣고 곡의 완성도를 높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세븐시즌스 측은 “평소 다른 장르를 추구하던 두 사람의 신선한 만남이 이뤄내는 조화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코의 스페셜 싱글 ‘사랑이었다’는 오는 25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븐시즌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