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오늘(20일) 개최, 엑소·샤이니부터 여자친구·세븐틴까지 ‘★ 총출동’
- 입력 2016. 01.20. 11:11:0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오늘(20일) 개최된다.
20일과 21일 양일 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지난 1년(2014년 11월~2015년 11월 집계) 동안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1차 라인업에는 빅뱅, 샤이니, 비스트, 방탄소년단, 에프엑스, 에이핑크, 빅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13일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엑소, 슈퍼주니어 이특, 규현, 소녀시대 태연, 서현, 씨엔블루, EXID, 레드벨벳, AOA가 포함됐다.
이밖에도 박진영, 산이, 자이언티, 비투비부터 혁오, 아이콘, 여자친구,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등 신예 그룹까지 총 26개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당초 이번 시상식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산사태 등 안전상의 이유로 장소를 변경해 서울에서 막을 올리게 됐다. QTV를 통해 국내 생중계되며, 중국에서는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JTBC를 통해 녹화 방송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