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1년 만에 신곡 ‘미스 버건디’ 발매…보컬+스타일링 변신
입력 2016. 01.30. 10:00:3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손승연이 오는 2월 4일 새 싱글 ‘미스 버건디(MS. BURGUNDY)’로 컴백한다.

‘미스 버건디’는 1년 2개월여 만의 신곡으로, 손승연은 올해로 24살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가요계 최강의 ‘마이더스의 손’ 박근태 프로듀서와 손을 잡고 만반의 준비를 기했다.

이번 곡은 손승연의 음악적 변화에 중점을 둔 곡으로, 최고 여성 보컬리스트를 넘어 독보적인 뮤지션을 지향하며 보컬부터 스타일링까지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연은 지난 29일 정오 네이버 뮤직을 통해 ‘뒷모습 라이브’ 티저 영상을 통해 신곡의 일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30일 오전 9시 기존과 확 달라진 보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을 담은 손승연의 모습이 담긴 앞모습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손승연은 오는 2월 4일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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