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예능 기대주 MJ-윤산하 “맏-막 케미 기대해달라”
- 입력 2016. 02.22. 18:15:0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예능 기대주를 꼽았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아스트로 멤버 가운데 예능 기대주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리더 진진은 “저희끼리 막맏 케미라는 말을 만들었다. 막내 윤산하와 엠제이 형이 예능에서 활약을 보여드릴 것 같다”고 답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에는 타이틀곡 ‘숨바꼭질’을 비롯해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낸 인트로 ‘OK! 준비완료’, 발라드곡 ‘풋사랑’, 시작하는 커플들의 달달함을 노래한 ‘모닝콜’, 애교 섞인 고백송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히트메이커 이기, 용배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사랑을 쟁취하려는 여섯 소년들의 재기 발랄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스트로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