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우주소녀, 12인 12색 러블리한 소녀들의 고백 ‘모모모’
입력 2016. 03.04. 17:34:3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신인 걸그룹 우주소녀가 사랑스러운 무대를 펼쳤다.

우주소녀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모모모(Momomo)’를 열창했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스쿨룩이 연상되는 화이트와 민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우주소녀의 데뷔곡 ‘모모모’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가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빈티지 리듬과 세밀하게 디자인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특히 씬스 사운드가 경쾌하게 배치돼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 B.A.P,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아스트로, 빅브레인, 여자친구, 정준영, 레이디스코드, 포텐, 마마무, 우주소녀, 크나큰, CLC, V.O.S, 보이스퍼, 임정희, 김종서, 장희영,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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