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뇌쇄적 눈빛+눈웃음으로 남심 저격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 입력 2016. 05.22. 14:29:0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 티파니가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열창했다.
이날 티파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티파니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티파니의 첫 솔로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룹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