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스테이션’ 16번째 주자…첫 솔로곡 발매
입력 2016. 05.25. 11:55:2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 레이가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열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25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이번 ‘스테이션’ 주자는 엑소 멤버 레이로, 그가 발매하는 ‘모노드라마(Monodrama)’는 한국에서 발표하는 레이의 첫 번째 솔로곡이다 ‘스테이션’ 최초의 중국어 곡이다.

‘모노드라마’는 섬세한 어쿠스틱 기타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R&B 곡으로, 미니멀한 트랙 위에 한 남자의 애절한 짝사랑 이야기가 담긴 가사와 레이의 감미로운 음색이 함께 어우러졌다.

레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엑소 활동은 물론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가운데 이번 ‘모노드라마’의 작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다. 작곡가 임광욱과 라이언킴(Ryan Kim)을 필두로 한 프로듀싱팀 디바인채널이 공동 작곡을 담당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레이의 ‘모노드라마’는 오는 27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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