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오늘(3일) 출소, 본가서 휴식 중 ‘당분간 활동 계획 없어’
입력 2016. 10.03. 14:10:3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대마초 흡연(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으로 수감됐던 래퍼 이센스가 3일 출소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센스는 이날 오전 5시에 충청남도 홍성교도소에서 약 1년 6개월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만기 출소했다.

그는 현재 활동계획이 없는 상태이며 당분간 경북 경산의 본가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추후에 음반 작업 등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센스는 마약 투약으로 지난해 4월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복역 중 8월 첫 솔로앨범 ‘디 애넥도트(The Anecdote)'를 발매, 올해 2월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힙합음반' 부문에서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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