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오늘(3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6. 10.03. 20:09:0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가희가 득남했다.

가희의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가희가 오늘(3일) 오전 11시 33분께 서울 강남 모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희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희는 지난 3월 3세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양준무 대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 코리아와 비알티엔 코리아 대표로 알려져 있다.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데뷔, 2012년 6월 애프터스쿨 졸업 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초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등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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