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가수 헤라, 상명대 콘서바트리 외래교수 임용
- 입력 2016. 10.04. 13:52:3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월드가수 헤라(HERA, 원천)가 10월 4일 상명대학교 상명콘서바트리 외래교수로 임용됐다.
헤라
헤라는 17세 때 중국 대륙에서 단 1명만 뽑는다는 가무단에 특채로 입단해 19세 때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과 드라마 OST ‘이째쑤성(대학시절)’ ‘저우라이저우취(방황)’ 등 중국 내에서 수많은 인기곡을 발표하며 스타덤에 오른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웬청쒸’라는 이름으로 대륙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던 헤라는 2000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헤라는 가수이면서 문학에도 조예가 깊어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부문과 수필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 외국인 최초 시집 ‘가리베가스’ 발간했으며 세계문인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미국 록가수 밀젠코와 함께 지난 9월 10일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한류스타대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이어 9월 30일 서울시,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아리수 세계한민족물축전의 조직위원회 홍보대사에 위촉돼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