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혼술남녀’ 연기 호평, 얼떨떨한 기분”
입력 2016. 10.04. 16:19:5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샤이니의 키가 ‘연기돌’에 합류하게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샤이니의 정규 5집 앨범 ‘원 오브 원’ 발표회가 개최됐다.

최근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키. 이날 그는 “데뷔하고 첫 연기활동”이라며 “연기 활동에 대해 예상을 해본 적이 없다. 무대 연기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해왔을 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처음 오디션 제안이 왔을 때 대본을 보고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 그 것을 살려서 오디션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사투리 버전을 작가님께 보여드려서 잘 됐다. 호평이 나와서 얼떨떨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고 앞으로도 차별화 되는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샤이니는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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