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의 사생활’ 뉴이스트 ‘만찢남’ 벗고 ‘폭풍 귀요미’ 매력 발산
- 입력 2016. 10.06. 08:34:4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숨겨온 비글미를 발산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뉴이스트의 사생활’ 뉴이스트
지난 5일 밤 방송된 ‘뉴이스트의 사생활’에서 뉴이스트는 지난 1회, 2회에서 보여준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국내 팬들은 물론 국외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뉴이스트는 지난주 시청자 10만 명이 넘는다면 이행하기로 한 ‘Love Paint’ 2배속 댄스를 일반 무대 위가 아닌 방송 촬영지였던 트램펄린 위에서 2배속 댄스 공약을 실천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카툰돌, 만찢남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뒤이어 트램펄린 위에서 펼쳐진 단체 사진 찍기 코너를 시작으로 달려서 종치기 게임, 양말 빨리 신기 게임, 공기 놀이 등의 이색 코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뉴이스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한·중 동시 시청자 수 약 12만 명을 기록, 팬들의 여자 아이돌 그룹 노래 부르기 요청에 즉석으로 PRODUCE 101의 ‘PICK ME’를 부르며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렌이 열정을 다해 추며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다음 주가 마지막 방송인 ‘뉴이스트의 사생활’로 새로운 매력을 알리며 국내외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뉴이스트는 다음 주 지난 2회에서의 공약이었던 교복 입는 미션을 이행할 것으로 마지막 방송의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중이다.
한편,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Love Paint(Every Afternoon)’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에 있는 뉴이스트가 출연하는 ‘뉴이스트의 사생활’은 수요일 밤 10시 모바일 ‘해요!’ 앱을 통해 생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이스트의 사생활’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