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XIA준수), 생애 첫 힙합 피처링으로 또 한 번 명품 보컬 입증
- 입력 2016. 10.09. 12:48:3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JYJ의 김준수(XIA준수)가 남다른 피처링으로 실력파 가수임을 입증했다.
김준수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지난 8일 공개된 크루셜스타의 싱글 ‘또 있을까 싶어’에서 역대급 피처링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생애 첫 힙합 피처링에 나선 그는 감성 보컬 크루셜스타의 래핑에 애절한 보이스를 더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듣는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소속사 동료 크루셜스타의 선공개 싱글의 지원 사격에 나섰던 김준수는 ‘또 있을까 싶어’ 피처링을 통해 다시 한 번 명품 보컬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도입부의 잔잔함과 후렴구에서 선보인 호소력 짙은 보컬색이 가을 감성을 제대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김준수가 피처링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루셜스타의 ‘또 있을까 싶어’는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를 통해 호평 속에 뮤지컬 무대를 성황리에 이어나가고 있다.
[최젇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