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호흡곤란 증세로 응급실행 “음악 작업 몰두하다 무리”
입력 2016. 10.17. 18:32:3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바이브 윤민수가 병원에 이송됐다.

17일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윤민수가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장으로 향하던 도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향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민수는 2014년 바이브 류재현과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회사 경영 및 ‘불후의 명곡’ MC와 더불어 프로듀서 활동까지 병행하며 최근 각종 해외활동과 단독 콘서트 준비 및 음악 작업에 몰두하다 몸에 무리가 온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또 “병명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식입장을 통해 알려드리겠다. 빠른 시일 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것을 약속드리며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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