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대박이와 만남 인증 “대박이 뽀뽀, 복 받았다”
입력 2016. 10.18. 00:43:2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대박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대박이! 너무 귀여워. 대박이 뽀뽀. 복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채연과 대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대박은 정채연의 손을 잡거나 음료수를 먹여주고 있고 정채연은 그런 대박을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고시생 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