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정채연, 대박이와 깜짝 만남 ‘뽀뽀 쪽’
입력 2016. 10.18. 09:09: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다이아의 정채연이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와 만났다.

정채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너무 너무 보고 싶었던 대박이. 너무 귀여워. 대박이 뽀뽀. 복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이가 푹 빠져버린 예쁜 채연 누나. 예뻐요. 뽀뽀.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고 대박이와 정채연의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이 대박이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있거나 대박이에게 토끼 그림을 그려주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음료를 먹여주는 사진과 뽀뽀를 받는 사진에서는 대박이를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정채연은 아이오아이의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활동을 펼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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