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빼빼로 데이 깜짝 선물 ‘흑백 이미지’ 공개…컴백 신호탄?
- 입력 2016. 11.11. 13:44:0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깜짝 흑백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세븐틴
11일, 세븐틴은 오전 11시 11분 공식 SNS를 통해 우지, 디에잇, 승관, 조슈아, 에스쿱스, 민규, 정한의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각 멤버들은 지금까지 세븐틴이 보여줬던 청량감 넘치는 모습과는 또다른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으로 눈길을 끈다. 흑백 이미지 속에서 정면이 아닌 옆모습을 보인 멤버들은 우수에 찬 눈빛과 함께 사색에 잠겨있는 모습을 보여 세븐틴이 보여주는 새로운 이미지에 많은 팬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해시태그 중 ‘#For_The_next_story_of_17’은 지난 1일 자정 공개된 힙합팀 ‘Check-In’ 뮤직비디오의 마지막에 등장했던 “Stay tuned. For the next story of 17” 문구와 동일해 이번 사진이 지난 믹스테잎에 이은 새로운 앨범에 대한 두 번째 컴백 신호탄임을 알 수 있다.
컴백 신호탄일 뿐만 아니라 이번 이미지가 11월 11일 오전 11시 11분에 공개된 것으로 보아 빼빼로 데이에 팬들에게 주는 세븐틴의 깜짝 선물일 것으로 팬들을 향한 세븐틴의 팬사랑이 돋보인다.
또한 13명 멤버 중 나머지 6명 멤버의 개인컷 또한 공개될 것으로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의 이미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7월 ‘Love&Letter’의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아주 NICE’로 활동 후 차기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