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우신·전소미 신체 접촉 논란 해명 “각도 상 오해 부른 해프닝” [공식입장]
입력 2016. 12.26. 12:58:0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더쇼’ 측이 업텐션 우신과 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신체 접촉 논란을 해명했다.

케이블TV SBS MTV ‘더쇼’ 제작진은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촬영 당시 양 MC측 스태프들이 동석해 모니터를 한 상황이었고, 실제로 두 MC 간에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 촬영을 진행했다”며 “실제로도 촬영 당시 두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현재 논란이 된 사항은 영상 각도 상 오해를 부른 해프닝으로, 더 이상 추측성 오해와 폄하가 없기를 팬 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더쇼’ 크리스마스 축하 영상에는 MC로 활약 중인 우신과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누리꾼은 영상 속 우신이 전소미에게 과도한 신체 접촉을 했다고 질타해 논란이 불거졌다.

전소미가 속해 있는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와 우신 소속사 TOP미디어 측도 “당사자에게 확인한 결과 논란이 되고 있는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다음은 ‘더쇼’ 측 공식 입장 전문

‘더쇼’ MC 소신의 크리스마스 인사 영상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촬영 당시 양 MC 측 스태프들이 동석하여 모니터를 한 상황이었고, 실제로 두 MC 간에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여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실제로도 촬영 당시 두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음을 확인하였고, 현재 논란이 된 사항은 영상 각도 상 오해를 부른 해프닝으로, 더 이상 추측성 오해와 폄하가 없기를 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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