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컴백' 에이프릴, 성숙해진 티저 이미지 첫 공개
입력 2016. 12.26. 15:25:45

에이프릴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윤채경이 새롭게 합류한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었다.

DSP미디어는 26일 에이프릴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멤버별 콘셉트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비눗방울이 피어 오르는 몽환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이 플레어 소매가 넓게 퍼지는 상의와 플리츠 스커트를 기본 콘셉트로 한 화이트 의상을 입고 묘한 표정과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이프릴은 총 9곡이 수록된 새 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통해 한층 성숙한 소녀들이 되어 첫사랑에 아파하고 설레어 하는 순수함과 아련함을 노래할 예정이다.

앞서 두 명의 멤버가 탈퇴하면서 위기를 겪었던 에이프릴이 윤채경과 레이첼의 합류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에이프릴은 새 앨범이 공개되는 오는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DSP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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