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가요대축제’ 슬기·신비·모모·유정·청하, 걸크러쉬 ‘내꺼하자’…인피니트도 환호
- 입력 2016. 12.29. 21:37:3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2016 KBS 가요대축제’ 걸그룹 멤버들이 파워풀한 칼군무 무대를 꾸몄다.
29일 오후 배우 박보검과 AOA 설현의 진행으로 펼쳐진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레드벨벳 슬기, 여자친구 신비, 트와이스 모모, 아이오아이 유정, 청하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졌다.
각 팀의 메인 댄서를 담당하고 있는 5명의 멤버들은 인피니트의 ‘내거 하자’로 무대를 꾸몄다. 라이더 재킷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보이그룹 못지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원곡자인 인피니트가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며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