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 예명 ‘아이’로 솔로 데뷔…11일 앨범 발매
- 입력 2017. 01.02. 15:57:3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차윤지가 예명 ‘아이’로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밤 공식 SNS를 통해 “WM엔터테인먼트 뉴 아티스트 아이 릴리즈드 커밍 순(New Artist I Released Coming Soon) 2017.1.11.”라는 글과 함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는 티저 끝 부분에 짧은 순간의 등장이지만 오묘한 표정 속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첫 솔로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는 이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빠 바로와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특히 청량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보이 그룹 B1A4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성도 높게 소화해 주목을 받아온 걸그룹 오마이걸을 정착시킨 WM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배출시키는 첫 여성 솔로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WM엔터테인먼트는 “차윤지 양이 아이라는 예명으로 오는 11일 드디어 세상에 첫 공개된다. 현재 뮤비 촬영을 완료했으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데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의 첫 솔로 데뷔 앨범은 오는 11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