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가요무대’ 반가희·지원이, 화려한 트로트 무대
입력 2017. 01.02. 22:42:3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반가희와 지원이가 화려한 트로트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가요무대’는 2017 희망의 노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항조, 반가희, 김용임, 신유, 진성, 지원이, 문연주, 진해성이 출연했다.

오프닝 무대부터 전 출연자가 ‘노래하는 곳’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후 반가희는 완벽한 솔로 무대와 듀엣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한 몸에 받았다.


지원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시선을 압도하는 그녀의 무대매너와 한계가 없어 보이는 성량이 돋보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또 한 번 전 출연자가 ‘내 나라 내 겨레’를 부르며 막을 내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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