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년 첫 걸그룹’ 보너스베이비, ‘우리끼리’로 정식 데뷔…활발한 활동 예고
- 입력 2017. 01.03. 17:32:4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김종국 소속사로 잘 알려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마루기획에서 첫 선보이는 신예 걸그룹 보너스베이비(문희 하윤 채현 다윤 가온 공유)가 정식 데뷔했다.
보너스베이비가 지난 1일 발표한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인 ‘우리끼리’는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와 멤버 6명의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16.6세라는 팀 평균 연령에 어울리는 산뜻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중독성 있는 훅(Hook)이 인상적이며, 사랑이 이뤄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귀여운 가사로 표현했다.
보너스베이비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우리끼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