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NCT 127, 오늘(5일) ‘엠카’서 컴백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17. 01.05. 10:57:2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AOA와 보이그룹 NCT 127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5일 오후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AOA, NCT 127이 컴백 무대를 펼친다.

먼저 AOA는 새 앨범 더블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Excuse Me)’와 ‘빙빙(Bing Bing)’을 준비했다. ‘익스큐즈 미’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베이스가 인상적인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빙빙’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드럼비트가 한데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의 팝 댄스곡. 남다른 음악 소화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돌아온 AOA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NCT 127은 ‘굿 띵(Good thing)’과 ‘무한적아(無限的我; Limitless)’를 선보인다. 두 곡 모두 멤버들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담아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상황. 타이틀곡 ‘무한적아’를 통해 강렬한 군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굿 띵’은 음악을 통해 모두 함께 어우러져 즐기자는 신선한 내용이 담긴 가사로 음악 팬들의 즐거움을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디바’ 엄정화는 ‘드리머(Dreamer)’와 ‘워치 더 무브(Watch me move)’ 무대로 팬들을 찾아온다. 컴백 후 음악 방송 첫 출연인 엄정화는 이날 무대를 통해 능숙한 매너와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 트렌디함과 세련됨을 잃지 않은 가수 엄정화의 현재진행형 음악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걸그룹들의 컴백도 이어진다. 우주소녀는 ‘주세요’와 ‘너에게 닿기를’을 공개하며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에이프릴은 ‘봄의 나라 이야기’를 통해 짝사랑을 추억하는 마음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내 팬들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업텐션, 펜타곤, 바시티, 믹스, 보너스베이비, 비트윈, 다이아-빈챈현스, 하이솔, 브로맨스, BP라니아, 업텐션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5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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