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싸움 승부’ 서신애, 수준급 가창력+성숙한 감성 ‘깜짝’
입력 2017. 01.06. 22:46:3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서신애가 수준급 가창력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우리가 서신애를 대결 상대로 지목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연소 참가자로 자리한 서신애는 “가창력과 저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며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를 선곡했다.

서신애는 어린 나이에도 성숙한 감성을 드러내며 수준급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최우리 역시 뮤지컬 배우다운 내공으로 애절한 무대를 만들었다.

박빙의 승부 끝에 승리는 서신애에게 돌아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