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오늘(29일) 모친상 비보…설 연휴 중 ‘깊은 슬픔’
입력 2017. 01.29. 13:18:51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조항조가 오늘(29일) 모친상을 당했다.

설 연휴를 하루 남겨둔 오늘 가수 조항조의 모친상 소식이 들려왔다.

향년 95세로 별세하신 조항조의 모친은 29일 오전 8시 노환으로 사망했으며 조항조 역시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장은 일산 동국대 병원 VIP실에서 마련됐으며 발인은 2월 1일 오전 7시다.

조항조는 KBS2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OST인 ‘사랑찾아 인생찾아’를 통해 국민 트로트가수 반열에 올랐으며 오는 2월 11일 ‘조항조&장윤정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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