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 체결
입력 2017. 02.07. 15:03:3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소속돼있는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7일 관계자에 따르면 광희는 최근 전 소속사 스타제국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본부이엔티로 이적했다.

이로써 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가장 먼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됐다. 광희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추성훈과의 인연으로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추성훈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환영한다 광희야”라며 소속사 식구가 된 것을 환영했고, 본부이엔티 역시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희를 자사 아티스트로 소개했다.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일본 모델 야노 시호 부부를 비롯해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가수 가희, 배우 리키김 등이 소속돼 있다.

광희는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해 ‘예능돌’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군 입대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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