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3월 美 클럽투어, DJ E-MAN 게스트 참여
입력 2017. 02.08. 08:52:1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씨스타 효린이 미국 클럽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씨스타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에는 ‘HYOLYN 1st EVER U.S Performance!’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도발적인 시선과 과감한 포즈, 펑키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효린은 미국 트랜스페어런트 에이전시와 손잡고 내달 18일 뉴욕, 19일 LA 클럽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LA공연여서는 게스트로 ‘DJ E-Man’이 효린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DJ E-Man은 라스베이거스와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탑 DJ로 트레이 송즈를 비롯한 슈퍼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효리는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음악축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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