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싸움-승부’ 뮤지컬 배우 김수용, 빅스 레오 꺾고 1승 트라우마 극복
- 입력 2017. 02.10. 21:17:38
- [시크뉴스 서충식 기자] 뮤지컬 배우 김수용이 빅스 레오를 꺾고 첫 승부 트라우마를 깼다.
10일 방송된 KBS2 ‘노래 싸움승부’에서는 레오 대 김수용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참가한 출연자들은 김수용의 ‘트라우마 극복’에 관심을 보였다. 앞서 김수용은 1라운드 탈락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다.
이날 첫 번째 대결곡은 김원준의 '쇼'였다. 이상민은 첫 승부 패배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김수용을 첫 번째 주자로 내세웠고, 뮤지는 이에 맞써 젊 빅스 레오를 내보냈다.
레오는 실력파 아이돌 다운 폭발적인 무대를 펼쳤다. 김수용은 뮤지컬 배우 다운 꿀 성대를 자랑하며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결과는 9 대 4로 김수용의 승리로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그는 소감으로 "여한이 없다. 출연 전에도 1승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서충식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노래 싸움-승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