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Knock Knock’, 23일 ‘엠카’서 무대 최초 공개
- 입력 2017. 02.20. 18:41:3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낙낙(KNOCK KNOCK)’ 무대를 첫 공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낙낙’ 무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낙낙’은 신나는 하우스비트를 기반으로 한 음악으로, 트와이스의 발랄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여기에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우아하게’ ‘치어 업(CHEER UP)’ ‘TT’를 잇는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포인트 안무 ‘노크춤’ 또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와이스는 이날 스페셜 앨범 ‘트와이스코스터: 레인2(TWICEcoaster: LANE2)’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낙낙’은 이날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진입하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7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3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