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뮤직뱅크’ 트와이스 컴백, 마음의 문을 ‘낙낙’
입력 2017. 02.24. 18:09: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트와이스가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신곡 ‘낙낙(KNOCK KNOCK)’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물오른 미모와 더불어 문을 두드리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중독성을 이끌었다.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트와이스코스터: 레인2(TWICEcoaster : LANE 2)’ 타이틀곡 ‘낙낙’은 팝, 록, 디스코가 믹스된 신나는 하우스비트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닫혀있는 소녀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외에도 빅플로, CLC, NCT 드림, SF9, 가비엔제이, 레드벨벳, 멜로디데이, 방탄소년단, 백퍼센트, 소나무, 신현희와 김루트, 에이프릴, 홍진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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