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EXID 컴백 무대 최초 공개·4월 컴백 대란 총정리…기대↑
- 입력 2017. 04.11. 11:49:3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EXID가 ‘더쇼’를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는 EXID가 신곡 ‘낮보다는 밤’으로 컴백한다.
10개월 만에 ‘더쇼’를 통해 복귀하는 EXID는 기존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한 만큼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또한 ‘더쇼 뉴스’에서는 MC 우신과 소미가 앵커로 변신해 올해 가요계 컴백 대란을 총정리한다. 2017년 현재까지 활동한 가수 100여 팀, 4월에 컴백하는 50여 팀을 네 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한다.
1부에서는 가요계를 화사하게 밝혀줄 상큼한 매력의 걸그룹 새싹돌과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남친돌들의 컴백 소식을 전한다. 또 2부에서는 등장만 하면 음원차트를 뒤흔드는 우먼파워, 여자 솔로 가수들의 컴백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글로벌 대세들의 컴백 소식까지 핵심 컴백 소식을 알차게 담는다.
이밖에 데이식스, 드림캐쳐, 오마이걸, 임팩트, 틴탑, 홍대광의 화려한 컴백 무대와 함께 그룹 여자여자의 멤버 미소의 첫 솔로 데뷔 무대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프리스틴, 빅톤, 걸스데이, 구구단, 로미오, 여자친구의 봄 향기 가득한 무대도 더할 예정이다.
‘더쇼’는 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