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비와이, 위즈 칼리파 첫 내한 공연 헤드라이너 출격
- 입력 2017. 04.25. 20:19:4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지코와 비와이가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위즈 칼리파의 내한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믹스맥 코리아가 주최하고 공식 협력사 플루커스가 진행하는 ‘서울 세션 라이브 뮤직 이벤트(Seoul Sessions Live Music Event)’가 다음 달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위즈 칼리파와 지코, 비와이 외에도 클럽쉐발, 빌스택스, DPR LIVE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위즈 칼리파의 첫 내한 공연이라는 점이 국내 팬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진행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믹스맥 코리아&플루커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