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조수용 카카오 부사장과 열애 부인 “오해 없었으면”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7. 05.08. 16:04:3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부사장과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박지윤
8일 박지윤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수용 대표님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1년째 Bcast-팟캐스트로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며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오나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말씀 전한다. 부디 이번일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가까워져 1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나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한 박지윤은 현재 조수용 부사장이 설립한 주식회사 JOH의 팟캐스트인 ‘B 캐스트’의 MC로 활동하고 있다.
조수용 부사장은 JOH 대표이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카카오 브랜드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다음은 박지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지윤입니다.
지금 현재 조수용 대표님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1년째 Bcast-팟캐스트로 JOH와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오나 연인관계는 아닌 것으로 말씀 전합니다.
부디 이번 일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소니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