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매그룹’ 빅스·구구단, 투표 독려 인증샷 “꼭 참여하세요”
- 입력 2017. 05.09. 10:48:0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와 구구단이 대선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9일 빅스와 구구단 멤버들이 대선 투표를 독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빅스의 리더 엔은 “5월 9일 투표에 꼭 참여하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이끌었다. 멤버 홍빈과 혁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레오도 사전 투표소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으며, 켄과 라비는 각각 손에 찍힌 도장으로 투표를 완료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구단 멤버들은 서울 청담동 사전 투표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보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는 구구단 멤버들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새하얀 요정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구구단은 사전 투표 완료! 아직 투표하지 못한 단짝들은 오늘 꼭 투표하자”라는 글을 덧붙여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도원경(桃源境)’을 발매하고 컴백에 나서며, 구구단은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