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셀럽티비 정규 첫 방송 ‘아이 엠 셀럽’ 첫 게스트 출연
- 입력 2017. 05.26. 08:55:5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앰(THE E&M, 089230)의 신규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가 파일럿 방송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으로 정규 방송을 선보인다.
셀럽티비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셀러브리티(이하 셀럽)들이 팬들과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이다. 지난 3월 개국 방송을 시작으로 실력파 그룹 울랄라세션, 걸그룹 구구단, 래퍼 슬리피, 방송인 이용진 등 다양한 셀럽들이 파일럿 방송에 참여하며 관심을 모았다.
본격적으로 선보일 정규 방송에서는 지난 달 걸그룹 구구단의 역대급 몰카라는 화제의 영상을 만들어냈던 특집 방송 ‘아이 앰 셀럽(I`m Celuv)’이 고정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실시간 소통에 특화된 개인 방송에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담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인기 케이블 TV프로그램인 ‘주간아이돌’의 인터넷 방송 버전인 셈.
정규 편성된 ‘아이 앰 셀럽’의 첫 번째 게스트로는 국내를 넘어 최근 일본에도 정식 데뷔를 앞둔 대세 걸그룹 다이아가 출연한다. 다이아는 현재 연기, 예능 등에서 활약 중인 아이오아이(I.O.I) 출신 정채연을 비롯해 리더 기희현, 유니스, 솜이 등 아홉 멤버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나랑 사귈래’라는 상큼 발랄한 고백송으로 활동 중이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셀럽티비는 정규 편성된 ‘아이 앰 셀럽’ 다이아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셀럽을 초청해 실시간 개인방송 특유의 친밀감과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셀럽티비와 업무 제휴 중인 연예 전문 미디어 시크뉴스와의 활발한 협업을 전개해 실시간 방송을 비롯해 셀럽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이아가 출연하는 ‘아이 앰 셀럽’은 오는 31일 오후 4시에 셀럽티비에서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