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19일 ‘음악중심’ 출연 확정…첫 지상파 음방 진출
- 입력 2017. 08.14. 22:12:1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워너원이 ‘음악중심’ 출연을 확정했다.
MBC ‘쇼 음악중심’ 측은 14일 “워너원이 오는 19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9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지만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방송되는 ‘음악중심’이 워너원의 첫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된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는 오는 18일 결방될 예정이며, 2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는 워너원이 미국 LA에서 열리는 K콘 참석 차 출국하기 때문에 출연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워너원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으로, 지난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매하고 같은 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프리미어 쇼콘을 개최하고 데뷔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