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 "죗값 치르려면 아직 멀었어" 복수심 활활
- 입력 2018. 09.08. 22:34:28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가 복수를 다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에서는 지은한(남상미)이 기억을 되찾고 강찬기(조현재)와 정수진(한은정)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기는 영상을 없애기 위해서 지은한이 되찾은 휴대폰을 박살내려고 했다. 지은한의 휴대폰이 가짜라고 의심하는 정수진은 "지은한의 속임수다. 그 여자 기억이 돌아왔다"며 강찬기의 섣부른 행동에 대해 염려를 표했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며 지은한은 "죗값 다 치르려면 아직 멀었다"며 두 사람을 향한 복수를 거듭 다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