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미리보기] 김하림, 홍일권에 관계 확인… 홍일권 차타고 ‘쌩’
입력 2018. 09.13. 09:54:3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김하림이 홍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에서 김소영(김하림)은 백현우(홍일권)가 라이브 카페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쳐다본다.

이어 김소영은 백현우에게 “꼭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며 결심한 듯 말을 꺼내고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 것 맞냐”며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그러나 백현우는 차타고 김소영을 그냥 지나치고 김소영은 서운한 표정을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남미래(고은미)는 아들 강동현(전호영)이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 남편 강준호(정욱)에게 화를 낸다. 그러자 강준호는 “그러는 너는 뭐했냐”며 “마음대로 놀지 않았냐”고 맞받아친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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