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윤복인, 설인아·심혜진 관계 알았다 '충격'
입력 2018. 09.27. 16:19:3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윤복인이 설인아의 친모를 알게 된다.

27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임은애(윤복인)가 강하늬(설인아)의 친모가 윤진희(심혜진)임을 알게된다.

이날 황지은(하승리)는 가족 팔순잔치에 참석하지 않기로하고 집으로 박도경(이창욱)을 불러들인다. 박도경은 불편해 하면서도 황지은과 만나는 것이 싫지 않다.

한편 임은애는 윤진희와 함께 차를 마시다 한수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윤진희는 "지금도 기억이 나요"라며 "그 연분홍색 원피스만 입으면 꼭 흰양말에 흰 구두를 신어야 한다고…"라고 말하고 이것이 과거 강하늬의 발견 당시 인상착의와 같다는 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는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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