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흉부외과’ ‘내 뒤에 테리우스’, 첫 방송부터 박빙
입력 2018. 09.28. 09:06:4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흉부외과’와 ‘내 뒤에 테리우스’가 첫 방송부터 접전을 펼치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첫 방송된 SBS ‘흉부외과’가 1회 6.9%, 2회 7.5%, 3회 6.2%, 4회 6.5%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같은 날 시작한 MBC ‘내 뒤에 테리우스’는 1회 6.3%, 2회 7.6%, 3회 6.1%, 4회 6.1%를 기록하며 ‘흉부외과’를 바짝 추격, 수목극 1위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다.

같은 날 동시에 첫 방송된 두 작품이기에 주목됐던 찰나, 시청률까지 박빙으로 그려지며 마지막까지 수목극 1위 쟁탈전을 주목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아울러 KBS2 ‘오늘의 탐정’은 13, 14회가 각각 2.6%와 2.6%에 머물르며 쓴 웃음을 지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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