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인증' 자이언트핑크, '코미디 빅리그' 촬영 도중 이용진과 직접 만나…기대감 ↑
입력 2018. 09.28. 14:51:21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이용진과 만났다.

28일 한 매체는 자이언트핑크가 최근 진행된 tvN 코미디 빅리그 특집 ‘단내투어-죄와벌’ 녹화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자이언트핑크가 촬영장에 갑작스럽게 등장하자 이용진은 놀라워했다고 전해졌다. 이번 방송에서 이용진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팬심 고백 끝에 이용진을 만난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자이언트핑크는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이용진을 선택하며 이용진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그는 “제가 사랑한다.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 '코빅'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봐왔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팬이 있다. 이런 여자를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볼 수 있으면 살짝 연락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시원하게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용진은 자이언트핑크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나 오래 사귄 여자 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자이언트핑크의 고백은 깊은 팬심을 전달한 것으로 끝맺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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