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창 집 남녀 한쌍 마네킹 보디 있는 사연, 정하나의 특이 취향은 뭐?
- 입력 2018. 09.28. 15:36:4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지연과 이혼한 후 뮤지컬 무대에서 인연을 맺은 정하나와 결혼한 이세창은 과거 신혼집을 공개하면서 의류 매장이나 디자이너 스튜디오에나 있을 법한 남녀 마네킹 보디가 안방 문 앞을 차지하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세창은 지난 2017년 12월 28일 SBS ‘좋은 아침’에서 띠 동갑을 넘어선 13살 차이가 나는 아내 정하나의 개인적 취향이 그대로 반영된 신혼집을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네이비와 파스텔 핑크 로브를 걸쳐 놓은 마네킹 보디였다.
이날 이세창은 “왜 집에 마네킹이 있고, 여자들은 선물 받은 꽃을 왜 말리는지, 마네킹에 조화는 왜 붙이는지"라며 아내의 취향을 존중함에도 도저히 이해할 수는 없는 남편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좋은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