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구석1열’ 영화 ‘히말라야’ 주인공 엄홍길 “히말라야 오지에 16개 학교 설립”
- 입력 2018. 09.28. 18:37:1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방구석1열’에서 엄홍길이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 김인권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영화 속 실제 주인공 엄홍길이 출연했다.
세계 최초 8000M를 완등을 이뤄낸 주인공인 엄홍길은 “재단을 만들었다. 히말라야에 교육 사업 중이다. 히말라야 오지에 학교를 짓고 있다. 지금까지 총 16개를 지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에베레스트 초입의 마을에 조그마한 병원을 짓고 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