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또 오해영’ 넘을 자신은 없어…하지만”
- 입력 2018. 10.01. 14:34:3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서현진이 ‘또 오해영’에 이어 ‘뷰티 인사이드’로 색다른 배우의 결에 도전장을 내민다.
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서현진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임과 동시에 히트쳤던 전작 tvN ‘또 오해영’에 대해 말했다.
이날 서현진은 “‘또 오해영’을 넘을 자신은 없지만, 굉장히 다르면서도 같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안방에 찾아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